리델 파토마노 올드 월드 피노 누아 스카이블루 4900/07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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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손길로 빚어진 핸드메이드 크리스탈 글라스의 진수를 보여주는 리델의 역작이다. 림 부분이 얇게 커팅되어 있어 와인이 입안으로 부드럽고 매끄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돕는다. 올드 월드 피노 누아와 버건디 와인의 구조감을 정교하게 잡아주어 복합적인 풍미를 가감 없이 느낄 수 있게 설계되었다. 묵직하면서도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는 스템과 완벽한 비율의 균형감은 오랫동안 와인을 즐기는 동안 손에 무리를 주지 않고 편안한 음용 경험을 선사한다. 고급스러운 홈파티나 조용한 저녁 식사 자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핵심적인 아이템이다.
리델 파토마노 올드 월드 피노 누아 스카이블루는 오스트리아의 유서 깊은 유리잔 명가에서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핸드메이드 와인잔이다. 맑고 청량한 스카이블루 컬러의 베이스가 테이블 위에 놓이는 순간 공간 전체에 우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피노 누아 품종 특유의 복합적인 아로마와 부드러운 산미를 완벽하게 모아주도록 설계된 볼륨감 있는 보울 디자인이 특징이다. 와인의 향을 극대화하여 미식의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주는 프리미엄 글라스웨어로서 와인 애호가들의 소장 가치를 완벽하게 채워주는 예술 작품 같은 도구이다.
일상적인 저녁 식사나 주말의 홈 파티 등 다양한 활용 상황에서 분위기를 압도하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카이블루 색상은 기존의 투명한 와인잔들과는 차별화된 독보적인 테이블 세팅을 완성해 준다. 와인을 따르는 순간 빛의 각도에 따라 오묘하게 반짝이는 스템 부분이 공간 전체에 고급스러운 무드를 드리운다. 특별한 날의 디너뿐만 아니라 혼자만의 조용한 와인 타임에도 감성적인 만족감을 극대화하여 평범한 공간을 단숨에 근사한 와인바로 탈바꿈시키는 마법 같은 역할을 해낸다.